경계를 허무는 설계, 고객의 삶에 닿는 디자인 주거와 상업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다. 삶의 방식이 다양해지고, 공간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달라지면서 인테리어 산업도 더 이상 단순한 미관 중심의 작업으로 머무르지 않는다.
이제는 ‘사용자 중심 설계’와 ‘경험 설계’라는 키워드가 공간 기획의 중심에 들어선 것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존의 인테리어 개념과는 차별화된 접근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주거와 상업의 경계를 허물며, 사용자 맞춤의 공간을 선보이고 있는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 ‘안다미로(ANDAMIRO)’다. 다양한 현장을 아우르는 디자인 역량, 실용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잡다 ‘안다미로’는 주거와 상업 공간은 물론, 한옥과 소형 주택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공간의 성격에 맞춘 설계와 시공을 선보이고 있는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다.
이들은 고객과의 충분한 상담을 바탕으로, 설계와 디자인, 시공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내부 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완성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