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신작 게임 테스터 에밀리입니다~!
오늘은 리니지 클래식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절대 지나칠 수 없는 핫한 업데이트 소식을 들고 왔어요. 월드존 페이지를 통해 우리가 사랑했던 추억의 장소들이 다시 찾아왔는데요.
그중에서도 웅장한 분위기와 긴장감이 매력적인 용의 계곡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힐링 게임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짜릿한 모험이 생각나더라고요.
용의 계곡의 진 주인공은 역시 지룡 안타라스가 아닐까 싶어요. 리니지를 상징하는 4대 드래곤 중 하나인 안타라스는 존재만으로도 압도적인 포스를 자랑하는데요.
용의 계곡 던전 가장 깊은 곳인 7층에 숨어있던 그 녀석을 보러 가던 길은 항상 두근거림의 연속이었어요. 비록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든 강력한 보스였지만 다 같이 힘을 합쳐 레이드에 도전하던 그 시절의 단결력이 이번 클래식 버전에서도 재현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필드 쪽으로 눈을 돌려보면 뼈 모양의 지형이 인상적인 용뼈 지역이 떠오르네요. 이곳은 예쁘고 평화로운 풍...
원문 링크 : 리니지 클래식 용의 계곡 추억 던전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