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신작 게임 테스터 에밀리입니다~!
리니지 클래식의 감성 가득한 모험을 기다리는 게이머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로망의 장소 윈다우드 월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끝없이 펼쳐진 모래 언덕과 그 사이를 지키던 무시무시하면서도 매력적인 몬스터들이 가득했던 그곳 기억하시나요? 저도 예전에 스콜피온이나 거대 개미들이 마을까지 쫓아와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사막 한가운데서 만나는 오아시스는 정말 리니지의 보석 같은 심볼이었어요. 사막의 뜨거운 태양을 피해 잠시 쉬어가던 그 공간에서 참 많은 인연이 만들어지기도 했죠.
때로는 혈맹원들과 함께 자존심을 건 노베르 카다전을 치르며 끈끈한 우정을 다지기도 했던 우리들의 열정이 녹아있는 특별한 장소였답니다. 많은 분이 윈다우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개미굴을 이야기하시는데요.
저 역시 이곳을 리니지 최고의 밸런스 사냥터로 추천하고 싶어요. 사냥하는 재미도 있지만 가방 가득 루비와 에메랄드 같은 예...
원문 링크 : 리니지 클래식 윈다우드 개미굴 사냥터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