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신작 게임 테스터 에밀리입니다~!
오늘은 리니지 클래식의 감성을 듬뿍 담아 법사들의 영원한 고향이자 안식처라 불리는 법사촌에 대한 추억 여행을 떠나보려고 해요. 예전 리니지를 처음 시작했을 때 말하는 섬에서 배를 타고 본토 글루디오 항구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의 그 설렘과 두려움이 섞인 감정이 아직도 가슴 한구석에 남아 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던 초보 법사였던 제가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무작정 걸어 올라갔던 곳이 바로 글루디오 북쪽 카오틱 신전 근처의 법사촌이었답니다. 법사촌에 발을 들이면 가장 먼저 귀를 사로잡는 건 쉴 새 없이 터지는 에너지 볼트의 경쾌한 효과음이었어요.
화면 가득 파란 불꽃이 수놓아지는 모습은 마치 밤하늘에 별이 쏟아지는 것처럼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했죠. 험상궂은 외모의 버그베어가 나타나면 누군가 먼저 신호를 주지 않아도 모든 법사가 약속이라도 한 듯 한마음으로 마법을 난사하기 시작했습니다.
혼자서는 무서워서 뒷걸음질 쳤을 강...
원문 링크 : 리니지 클래식 추억의 사냥터 법사촌 에너지 볼트 활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