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0 점심엔 반찬들과 김치사발면 그리고 닭가슴살 소세지 후식과일 체리 존맛탱 흠뻑쇼의 위엄 흠뻑쇼 피켓팅날 1,300따리를 찍어따 나 언제 VIP였지? 퇴근하고 엄마아빠가 자취방에 반찬 다 만들어서 와주셨다 같이 집 밥으로 저녁 집 밥 그리울 거 같아서 만들어오셨다는데 정작 본가에서보다 집 밥 많이 먹는 요즘 ㅋㅋ 후식 과일까지 완벽했다 돌돌이 돌리고 뜯어서 접다가 뾰족한 부분에 찔려서 넘 아팠다 오늘도 가득 찬 냉장고 아주 든든하다 아빠 아이폰 써보시라고 사진 찍어 보냈는데 안 쓰신다눈 가끔은 홈버튼과 크기가 손에 딱 들어와 이거로 갈아탈까 싶기도 하다 2022.06.21 어쩌다 보니 또 다 모은 스타벅스 프리퀀시 초록이는 인기가 많았다 아침 7시부터 들어가 예약해야 한다는 현실 요즘 자주 먹는 호두 단팥빵 유통기한 지난 줄 알고 뜯었는데 23년까지였다 너무 달아서 하루에 2-3개 이상 못 먹음 7월 돼도 다 못 먹겠다 2월에 걸린 코로나 지원금이 이제서야 들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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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 25week, 2022 ] 28살의 6월 일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