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 같은 아웃풋을 위한 엄마표영어 환경 만들기(영상 시청 및 Audible 듣기, 놀이) 주니미니 한국어/영어 Bilingual 육아를 위해서 저는 집을 최대한 영어 친화적으로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집 어디를 가도 영어가 들리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면 아이들은 점점 영어를 의사소통의 도구로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러한 환경을 만든다는 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죠. 무엇을 해야 하고 그 활동을 위한 자료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처음엔 모든 게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엄마표영어를 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저희 집에서 어떻게 영어 노출 환경을 만드는지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영어 노출 환경을 위한 활동들 주말 기준으로 주니미니는 아래와 같은 활동과 시간을 통해 영어에 노출됩니다.
활동 시간 발달 영역 만화 시청 1~2시간 리스닝 노래, 이야기 청취 4~6시간 리스닝 책 읽기 1시간 리스닝, 리딩,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