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볼것 없는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글을 많이 쓰지도 않았고 별 내용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런데 관심갖고 챙겨봐 주시는 이웃님들이 어느덧 500명이 되었답니다. 친구도 5명이 안되는데 이웃이 500이라니....
나름 블로거인 분들에게는 에게게? 고작??!!
할 일이지만 저에게는 좀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블로그를 좀 하다 보면 서로이웃을 맺어서 상부상조 하자는 SNS 마케팅 제안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근데 왠지 이런게 싫었고 진짜로 제 글에 관심갖는 사람들은 어떤 분 인지가 궁금하였기에.... 저는 이웃수를 늘리는 무언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을 맺어주신 분들 한분한분이 모두 소중한 분들이고 귀한 인연으로 생각합니다. 귀한시간 내어 방문 해 주시고 글을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대신 아들의 큰 절로 인사를 드립니다 생각해 보니 말로는 100번이라도 감사하단 말을 드릴수 있겠는데 역시 말보다는 행동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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