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그린 5월달 이식 하자율 40% 저의 경우 입니다. 저는 보통 2월 3월달에 노지에서 나무를 캐서 두달 정도 화분에서 활착을 시킵니다.
올해는 예상 보다 많은 분들이 방문 해 주신 덕에 화분묘 재고가 좀 부족했습니다. 5월달에는 나무를 캐면 위험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 나름 믿는 구석이 있어 추가로 도전 해 보았습니다 만.. 그 결과는.....
저의 실패 사례를 통해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1. 믿는 구석 : 활착 시설 및 농가 신뢰도 상록수 이식 시에 나무가 죽는 이유는 간단 합니다.
잎사귀는 많은데 이식을 위해 잘려나간 뿌리로는 버티기 어렵기에 마르면서 죽습니다. 일명 지상부 지하부 불균형 이라 합니다.
저의 경우 실내 활착 시설을 이용하기에 빛을 차단하여 광합성 양을 줄일 수 있고 뿌리로부터 물 공급을 적게 받아도 나무는 버티면서 새 뿌리를 만들어 냅니다. 또 한가지의 문제는 농장의 신뢰도 입니다.
예를 들자면, 전해년도에 태풍으로 뿌리가 들린 나무는 이식...
원문 링크 : 상록수 이식 하자 케이스 스터디 (에메랄드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