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과 주인의식 주어진, 약속한 미션을 끝까지 해 낸다는 일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태도가 책임감입니다. 더 나아가, 해 내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그 이상의 무언가를 위해 고민하고 실행하는 것이 주인의식인 것 같습니다.
그 이상의 무언가가 도대체 무언가인지... 저의 경우 본업이 IT이다 보니, CES를 꾸준히 챙겨 보며 큰 기업들이 제안하는 신기술, 꿈꾸는 미래상을 파악 합니다.
세계 굴지의 기업들의 방향성을 중요하게 바라봐야 하는 이유는 그들의 전략이 현재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소비자들의 트렌드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고객이나 저의 고객이나 거의 비슷하거든요.
아이템만 다를 뿐... 세계 최대 이벤트 중 하나인 CES 2025년 LG, SAMSUNG, NVIDIA 등등 기업들의 오프닝 연설을 통해 거대 공룡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사는지, 개미인 제가 장착할 수 있는 멘탈들을 찾아 따라 해 보려 합니다.
(혹시라도 SS, LG에 관해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비밀...
원문 링크 : 사장 마인드 벤치마킹(feat. CES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