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X) 미즈김(ㅇ) 라일락 아가씨 아줌마 남자는 다 Mr. 미스터 인데 여자는 왜 기혼여부로 Miss, Mrs 인지..
Ms. 미즈라고 해야 합니다!!
근데 미즈김 라일락은 왠지 느낌이 안사니 이번만. 미스김 라일락이라고 할께요 CF.
꽃을 보고 반응하는 아가씨 아쥼마 출처. 흔들리며 피는 Mom 라일락은 개나리 진달래와 함께 제가 아는 몇 안되는 나무 중 하나입니다.
라일락 ( Lilac ) 꽃이 마치 수수 꽃처럼 피어있다고 해서 수수꽃다리 라는 이쁜 한국 말로도 불립니다. 따스한 햇살이 비추지만 여전히 공기는 약간 서늘한 그 시기에.
바람결을 타고 어디선가 은은하게 퍼져 나오는 향기. 더욱이 보라색 꽃송이들이 가지를 가득 메우며 그윽한 향기를 동네에 가득 채우는 라일락 향기가 너무 인상 깊어 좋아하는 나무 입니다.
어릴적 마을 어귀에 키 큰 라일락을 볼때 마다 가지라도 꺾어다 테라스에 두고 그 향을 맡고 싶었는데, 미스김 라일락은 라일락 수종 중에서도 키가 작은 왜성종 이...
원문 링크 : [나눔 28] 봄꽃나무 나눔 (미스김라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