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들에게 겨울을 보낸다는것은 상당히 도전 적인 일입니다. 보통 활엽수 들은 겨울이 오면 낙옆을 만들어 내고 잎사귀를 없애며 겨울잠 잘 준비를 하는데요.
에메랄드그린 골든스마라그 등 상록수들은 겨울에도 잎사귀를 없애지 않기 때문에 추운 날씨와, 건조한 바람, 메마른 땅에서 버텨야 합니다. 그렇기에 3,4월이 되면 이상 증상이 하나씩 나타날 수 도 있습니다. 2022년 1월 20일 조금 저렴한 가격에 묘목을 구할 기회가 있어 낑낑거리며 분묘 3주를 구했습니다.
흙이 달려있는 분묘는 매우매우 무거움 수종: 에메랄드그린 분묘 수고(키): 약 1M ※분묘란? 땅에 심어져 있는 나무를 옮기기 위해 반구 모양으로 흙과함께 뿌리를 잘라서 캐 낸 나무 ※ 상대개념 화분묘 화분에 심어져 있는 나무 분묘를 겨우겨우 들고 와서 땅에 잘 심어둡니다.
이렇게 호스를 꽂아 물을 주며 빈공간을 없애 줍니다 식재하는 방법은 온라인 상에도 이런 게시물이 많이 있습니다. 핵심은 뿌리와 흙 사이에 빈공간을 없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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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에메랄드그린 겨울나기 - 동해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