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클래식 공연은 무대 난입 외부 음식 및 취식 흥에겨운 춤사위 뭐든지 Ok. 아이가 뭐 다 그렇죠. 29개월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면 음악을 틀어 주고 있습니다. ( 핸드폰, TV 등 시각 장치 노노 ) 장르에 관계 없이 모짜르트 부터 아기상어 까지 다양한 음악을 들려 주면서도 늘 아쉬웠던 점은 아이에게 라이브 음악을 듣고 그 울림과 떨림을 느낄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
이었습니다. 우연치 않은 기회에 바리톤 김영재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과 함께 최고수준 선생님들이 진행하시는 (이건 뭐 거의 재능기부 수준) 토들러 클래식 클래스 (TCC.
아이들을 위한 클래식)에 꾸준히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번 5월 어린이날 아이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6월 공연 마감되기 전에 신청하세요.
(저는 이미 신청했거든요 ㅋ) 공연의 취지 아이들에게 라이브 음악을 들려주자 아이들과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음악을 접할 기회를 주자 엉클영버님 생각 아니근데, 평일 공연 안하시면 어떻해요!! 평일도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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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와함께] 아이를 위한 클래식 - 엉클영버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