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가 잘 가춰져 있지 않은 지역에서 안전 사고에 직면하게 되면 참으로 막막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 글은 한번 읽어 두시면 당황스러운 응급상황에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1.
당황하지 말고 119에 물어보세요 2. 상태는 의료인이 판단해야 합니다 못에 찔렸거나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난다 낫이나 칼에 베었다 망치 질 하다가 손을 다쳤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 입니다.
그런데 만약 그 곳이 시골이다? 주말이다?
밤에 일이난 일이다? 병원을 가야 할 정도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얼마나 당황스럽고 막막할지.. 이번에 제가 경험했던 케이스는 주말 아침에 잡초제거를 하다가 낫에 손가락을 베었습니다.
(꽤 많이 피가 철철.....) 이때 들었던 생각은 과연 병원을 갈 정도인가?
아닌가? 주말인데 병원은 어디로?
스스로 판단하지 마세요! 스스로 상태를 판단하시거나 주변/온라인 사람들에게 물어보지 마시고 의료인에게 물어보세요.
어떤 곳으로 가야 할 지 모르시다면 119 상황실로 전화걸어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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