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하면 바다를 먼저 떠올리지만, 정글 속 힐링이 있는 우붓도 꼭 가봐야 하는 곳이에요. 저희 가족은 이번 발리 여행에서 우붓에 총 5일 머물렀습니다.
앞의 3일은 외부 일정이 많아 가성비 숙소인 울룬우붓 리조트, 나머지 이틀은 아이들과 리조트에서 휴양을 즐기기 위해 파드마 리조트 우붓을 선택했어요. 이 시기는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던 때가 아니라 숙소 사진은 많지 않지만, 직접 경험하고 느낀 점들을 중심으로 후기를 남겨보려 해요.
울룬 우붓 리조트 1박 약 16만원대 우붓에서 첫 숙소는 "울룬우붓 리조트" 였어요. 이곳은 가성비가 정말 좋아서 만족도가 꽤 높았어요.
아이들은 도마뱀이 많아서 좋아했답니다 장점 - 가격 대비 시설이 훌륭해요 (진짜 가성비 갑!) - 룸 컨디션이 깔끔하고 넓어서 지내는 동안 불편함 없었어요 -조식(1인 1메뉴 주문)이 맛있어요🏻 단점 - 계단이 정말 많아 노약자분들이나 유모차 사용하는 가족은 불편할 수도 있어요 파드마 리조트 우붓 1박 약 4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