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치앙마이에 머무르면서 5박은 치앙마이 시내에서, 2박은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판비만 리조트" 에서 머물렀습니다. 판비만 스파 리조트 VRH7+2G 197/2 หมู่ 1 Pong Yaeng, Mae Rim District, Chiang Mai 5018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길어서 1편, 2편으로 나눴어요!
리조트 후기 요약 : 숙소 : Family Villa 2층 숙소. 뷰가 환상적 ️ 식당 : 맛남.
밥 한끼(ex. 팟타이, 카오쏘이 등) 200바트 전후 ️ 마사지 : 인당 10만원대.
편안한 분위기와 친절함은 좋지만 압이 엄청 시원하진 않아요.. ️ 수영장 : 숲속의 동화같이 예뻐요 위치 : ㄹㅇ 숙소에서만 지낼 것으로 생각하고 가야 맘 편해요!
시내에서 멀 뿐만 아니라, 주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뷰가 좋은듯해요 날씨 : 1월의 치앙마이 특히 이런 산 속은..
꽤나 추워요…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사람 1도 없음 목차 1탄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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