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같은 현실 시 출근길엔 회사원, 퇴근길엔 엄마. 하루에도 두 가지 역할을 넘나들며 오늘도 멀티플레이어.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 회사에서도 내 몫 해내야 하는 부담. 가끔은 누가 내 속을 들여다만 봐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
그래도 아이의 웃음 한 번에 피로가 풀리고, “엄마 최고야” 그 말 한마디면 버틸 힘이 생긴다. 누구는 쉽게 말해~ “그냥 너 자신을 사랑하라고.”
근데, 솔직히 그게 어디 쉬운가? 밥 한 끼 제대로 못 챙기고 내 감정은 늘 맨 뒷자리에 두는데.
하지만,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잘 버텨낸 나. 지금 이 순간, 정말 잘하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나의 하루는 충분히 빛나고 있다 오늘도 무사히, 오늘을 잘 살아보자!!!! – 동지 준쓰리맘 #태그:공감,워킹맘,낙서장,힐링,응원,독려,엄마의생각,기록...
원문 링크 : 출근하고 퇴근하고, 또 출근하는 나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