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01_0002943225 15년간 이웃 돈 300억 가로챈 마포 고깃집 사장…2심 형량은?[죄와벌]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며 이웃의 신뢰를 쌓은 뒤 수백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징역 1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의 판단 이유는 무엇일까?안모(66)씨는 지난 2008년부터 약 15년간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면서 이웃 소상공인, 자신이 고용한 식당 종.. www.newsis.com #이웃사기 #투자사기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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