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가 박나래를 ’공포의 대상‘이라고 한 주장과 달리 공개된 통화록에서는 마치 ’이별한 연인‘처럼, 흡연하는 박나래의 건강을 걱정하고, 모친을 걱정하며 반려견 ’복돌이‘의 병원 진료까지 챙기는 내용이 담겼다. 박나래 측은, 이 통화를 통해 눈물의 회동이 이어졌고 오해가 풀렸다고 생각했으나, 다음 날 맨정신으로 나타난 매니저는 마치 다른 사람처럼 180도 달랐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주사 이모‘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앞두고 있으며, 전 매니저와 법적 공방 대응이 진행중이다. 뉴시스 / 남정현 기자 / 2026.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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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박나래-매니저 간 ’눈물의 반전 통화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