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과 강력한 ’신유 은사‘를 내세운 치유 사역으로 교계의 주목과 우려를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전직 소방관·우체국장에서 목회자로 변신, 현재 성령영성교회 담임이자 유튜브 ’모세TV‘를 운영하며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성령의 불‘, ’치유 7단계‘ 등을 강조하며 안찰 기도, 축사(귀신 쫓음), 예언 등 신비주의적 요소가 강한 집회를 주도합니다.
집회 중 신도들이 쓰러지거나 ”옷깃만 스쳐도 치유된다“는 식의 극적인 현상을 강조해 강력한 팬덤을 형성했습니다. 현대종교 등 일부 교계 언론은 이러한 방식이 비성경적 신비주의라며 ’경계 대상‘으로 지목하거나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단독 / 2026.01.13. #서모세 #모세TV #치유사역 #신유은사 #성령영성교회 #종교이슈 #교계논란 #기독교이슈 #신비주의 #안찰기도 #축사 #예언사역 #성령의불 #치유집회 #현대종교 #종교논쟁 #유튜브목회 #화제인물...
원문 링크 : “물과 불”로 오늘도 신도를 치유하는 목사 ‘서모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