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주 등 대도시조차 개교 이래 처음으로 신입생 ’0명‘ 학교가 속출하며 학령인구 붕괴가 현실화됐다. 서울 강서구 A초교는 1000세대 아파트와 백화점에 둘러싸인 ’초품아‘ 입지임에도 입학 예정자가 0명으로 확정됐다.
광주 중앙초는 100년 역사와 전교생 4000명 위용을 자랑했으나, 현금성 물품 지원과 한복 투어 등 이색 수업 홍보에도 올해 신입생을 한명도 받지 못했다. 충남 보령 광명초는 요트 강습, 입학 축하금 300만 원, 원어민 화상 수업 등 파격 조건을 내걸었지만 ”학교에 올 아이 자체가 없어“ 실패했다.
올해 초등 신입생은 사상 처음 30만명 아래로 추락했으며, 입학생 ’0명‘ 학교는 전국 198곳으로 5년 새 71% 급증했다. 조선일보 / 오주비 기자 / 2026.01.24.
#학령인구감소 #저출산위기 #초등학교위기 #입학생0명 #폐교위험 #교육붕괴 #지방소멸 #학교통폐합 #신입생감소 #저출산문제 #인구절벽 #교육현실 #지방교육 #대도시학령감소 #사회문제...
원문 링크 : 요트 태워주고 돈 300만 원 줘도 입학생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