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수익을 250만원씩 팔고 재매수하라"는 말을 어려워하는 초보자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대부분 표시되는 수익률의 변화에 집중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림과 함께 알아보고, 자주 하는 질문(착각)에 대해 답변드리고자 합니다. 중요한 건 주식의 '총 개수와 총 평가액'입니다.
표기되는 '평균 단가와 수익률'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Q: 100$에 산 주식을 125$에 팔고, 125$에 다시 사면 수익률이 떨어지는데요?
A: 그래서 총 개수가, 총 평가액이 변했나요? 아니죠?
똑같죠! Q: 팔고 다시 사면 복리가 깨지는 것 아닌가요?
A: 100$에 산 주식이 150$가 되나, 100$에 산 주식을 125$에 팔았다가 다시 사서 150$가 되나, 100$가 150$된 것은 똑같죠! *해외주식이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원화로 표기했습니다.
또 250만원 수익에는 환차익/환차손도 포함되니 원화로 보고 매도/재매수하세요! https://blog.naver.com/junto-club/224076...
원문 링크 : 해외주식 세금을 매년 55만원 줄이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