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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옆 '남성 전용' 왁싱샵의 정체

  초등학교 옆 '남성 전용' 왁싱샵의 정체

평택 왁싱샵 운영자가 고객 상대 유사 성매매와 온라인 영상 게시 혐의로 입건됐다. 20대 여성 A씨는 올해 2월부터 경기 평택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남성 전용' 왁싱샵을 운영하며, 고객 상대 유사 성행위를 해온 혐의를 받는다. A씨가 온라인에 올린 영상 중에는 업장과 유사한 구조의 장소에서 촬영된 것도 있으며, 업장 고객으로 추정되는 인물도 등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SNS 쓰레드에서 의혹이 빠르게 퍼지며 지난 14일부터 신고가 다수 접수됐고, 경찰은 수사력을 동원해 증거를 확보한 뒤 입건했다. A씨는 영상 게시는 인정하면서도 업장 내 성매매는 부인 중이며, 현재 온라인 예약은 닫힌 상태다.

CBS노컷뉴스 / 정성욱 기자 / 2026.03.26. #평택왁싱샵 #남성전용왁싱 #평택사건 #왁싱샵논란 #유사성매매 #경찰수사 #사회이슈 #국내뉴스 #사건사고 #SNS이슈 #쓰레드논란 #불법영업 #성매매의혹 #뉴스핫이슈 #지역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