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사나에(髙市 早苗) 일본 총리의 첫 정상회담. 일본의 5500억 달러(약 788조 원) 투자 로드맵 마련 투자액 대부분을 전력·에너지·선박 등 ' 리스크 제로(0)' 인프라에 집중 투입키로.
(문화) '트럼프 구애' 총력 나선 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28일 일본 요코스카 미 해군기지에 정박한 미국 항공모함 'USS 조지워싱턴호'에서 연설하는 동안 옆에 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손을 들며 환호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정상 간 만남 뒤 열린 비즈니스 리더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과 악수를 나누는 모습.
로이터AFP연합뉴스 마린원 태워준 트럼프, 노벨상 추천한 다카이치 …"위대한 동맹" 美日 정상, 희토류·마스가·안보 전방위 협력 '초밀착' 日 5500억달러 대미 투자액... 에너지·AI·인프라에 쓰기로 히타치·도시바·소뱅 등 참여 황금 골프공·아베 골프채… 다카이치, 트럼프에 선물세례 "北 비핵화에 美관여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