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타스 X 코코넛서프 함께여서 즐거운 세상 모든 크루에게,
코코넛서프를 운영하는 서재희씨는 '우리가 좋아하는 일을 다른 사람도 같이 좋아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이 일을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뜨거운 모래사장을 시원한 하늘색으로 물들이며, 오늘도 '리틀 코코넛'을 푸른 바다로 안내하고 있는 코코넛서프 크루의 이야기를 준타스가 함께 합니다.
WITH US, JUNTAS! JUNTAS 팀 커스텀 제작문의 https://pf.kakao.com/_tFQXC JUNTAS DESIGN LAB 세상에 하나뿐인 유니폼을 디자인&제작해 드립니다.
아래 "팀 커스텀 상담신청서"를 작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