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 녀석이 2호선 서울대입구역 근처에서 오랜 시간 임대사업을 하고 있어 옥상파티가 열리면 자주 놀러 가곤 했다. 최근 샤로수길로 핫한 근처인데 유독 이 방면을 거닐다 보면 지역 주택 조합의 안내와 현수막을 많이 마주친다.
물론 친구에게도 압박(?)이 들어왔었고 거래를 거절하자 협박(?)
도 들어왔었다. 학창시절 제법 화끈(?)
했던 친구녀석은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해버렸다. 지금 이 지역에는 신축된 건물들과 지주택조합에서 사들인 폐허처럼 남겨진 건물들 그리고 기존 주민들의 건물들이 얽히고설켜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은 채 10여년을 넘게 그냥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앞으로 10년이 더 흘러도 아무것도 변하는 건 없을 것 같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26576 “원수에 권하라는데, 난 왜 투자했을까”…사당동 곡소리 난다는 이것 [매부리레터] 지역주택조합 성지된 서울 사당동 모아타운 등 진행되며 지주택 난립 “저...
#
걸러야할부동산투자
#
또하나의부동산입지자연재해
#
지역주택조합현실
#
지옥의지주택
원문 링크 : 무조건 걸러야 할 부동산 투자 feat.지역주택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