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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신축 옥상방수 시공사례|폴리우레아방수 공정별 정리

 홍성 신축 옥상방수 시공사례|폴리우레아방수 공정별 정리

이번 현장은 홍성 신축 건물 옥상입니다. 신축 현장이라고 해서 바로 방수재를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콘크리트 슬라브는 겉으로 깨끗해 보여도 레이턴스, 분진, 미세 요철, 접합부 단차, 설비 관통부 주변 취약부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옥상방수는 방수재료보다 먼저 바탕 상태와 공정 순서가 중요합니다. 1.

시공 전 현장 확인 먼저 옥상 전면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넓은 평지붕 구조에 배수구, 벽체 하단, 출입문 하부, 각종 전선·배관 관통부가 확인됐고, 실제 하자가 생기기 쉬운 부위가 분명한 구조였습니다.

특히 신축 옥상은 표면이 새것처럼 보여도 부분적인 요철과 단차가 남아 있어 사전 진단이 꼭 필요합니다. 2. 면갈이 및 청소 첫 공정은 면갈이와 청소입니다.

그라인딩으로 콘크리트 표면의 레이턴스와 약한 층, 잔재물을 제거하고, 발생한 분진까지 정리해 방수층이 밀착될 수 있는 기본 바탕을 만들었습니다. 이 단계가 미흡하면 프라이머와 본시공 도막의 접착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