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글 Daily Jun 안녕하세요! 요즘 드라마 광으로 불리고 있는 JUN입니다.
이번에는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어느덧 대망의 최종화를 끝냈다고 해서 저도 부랴부랴 정주행을 마쳤어요. 처음엔 기업·복수극 장르인가 싶었는데 관계가 꼬이고 꼬여서 훨씬 복합적인 서사를 갖춘 느낌이더라고요.
그럼, 제가 직접 본 보물섬 결말 후기를 전해드릴 테니 함께 살펴보실까요? 1.
서동주의 초강수: 염장선을 금고에 가두다? Daily Jun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역시나 염장선(허준호)이 1년째 실종 상태로 묘사되다가 사실은 대산의 금고 안에 감금돼 있었다는 반전이었어요.
맙소사, 보물섬 결말에서 이런 전개가 나올 줄은 저도 상상 못 했답니다. 서동주(박형식)는 그를 비밀스럽게 가둔 뒤 햄버거로 식사를 제공하며 내가 죽으면 당신은 이 금고에서 미라가 된다는 식으로 심리적 압박을 가하더라고요.
하이라이트는 염장선이 얼마를 주면 되냐고 유혹을 시도했는데 서동주(박형식)는 단호하게 네 재산 전부 다...
원문 링크 : 복수는 했지만, 마음은 비어있었다. 보물섬 열린 결말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