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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이에 김치찌개 끓여먹고 드러누운 81세 선우용여 x 윤미라

 아궁이에 김치찌개 끓여먹고 드러누운 81세 선우용여 x 윤미라

인사글 Daily Jun 아궁이에 김치찌개 끓여먹고 드러누운 81세 선우용여 x 윤미라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영상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81세 배우 선우용여 선생님과 절친 윤미라 배우님이 함께한 시골 감성 가득한 하루예요. 1.

선우용여 Daily Jun 81세에도 정정한 국민배우 Daily Jun 선우용여 선생님은 올해 81세! 그런데도 턱선이 살아 있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 모두 놀랐어요.

직접 시장을 보고, 손수 장작불을 피워 김치찌개를 끓이는 모습은 그야말로 프로 시골 할매! 윤미라 배우님도 함께 하며 언니는 정말 이런 게 체질이야~ 하며 흐뭇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2.

아궁이 김치찌개는 사랑이죠 Daily Jun 두 분은 직접 무쇠 가마솥에 불을 지피고 묵은지, 돼지고기, 된장을 넣은 진짜 시골 김치찌개를 끓였어요. 장작불로 오래 끓인 찌개는 국물 색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