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글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여러분~오늘은 진짜 현실적인 연애 이야기 그중에서도 가장 솔직한 입담을 자랑하는 22기 옥순님의 근황을 소개하려고 해요 나는 솔로를 통해 사랑도 찾고 새로운 인생도 시작. 하지만 그 뒤에도 풀어야 할 감정 정리되지 않은 사연들이 있더라고요.
최근 유튜브 채널 로보락에 출연해 속 깊은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털어놨는데요. 함께 그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1.400만 원 대신 Daily Jun 루이비통 가방과 나는 솔로 Daily Jun 옥순님은 방송 출연 계기에 대해 정말 현실적으로 말했어요. 혼자 아이를 키우며 외로움이 커졌고 연애를 하고 싶었지만 미혼모라는 사회적 시선은 벽이 되어 다가왔죠.
결국 재혼정보 회사를 찾아갔지만 거기서 돌아온 제안은 50대 남성도 괜찮냐는 식의 등급 매기기였다고 해요. 그 순간, 400만 원의 등록비 대신 루이비통 가방을 샀고 그게 오히려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나는 솔로에 지...
원문 링크 : 나는 솔로 더는 아이 가질 수 없는 경수, 옥순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