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글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오늘은 정말... 보면서 속이 뒤집힌 에피소드 하나 들고 왔어요.
바로 <지지고 볶는 여행> 지볶행 13화에서 벌어진 영숙표 김치찌개 사건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그날 밤 과연 누구의 잘못이었을까요?
지금부터 함께 정리해 볼게요! 1.
고춧가루 폭탄 김치찌개, 그날 밤의 시작 Daily Jun 그날 밤의 시작 Daily Jun 영숙은 슈니첼이 먹고 싶다고 했지만 가게는 이미 영업 종료. 결국 내가 김치찌개 끓일게요~라며 주방으로 향했죠.
문제는 그다음이었어요. 고춧가루?
계량은 없었습니다. 그냥 퍼부은 수준이었죠.
저도 집에서 김치찌개 자주 끓이지만, 맵기 조절은 정말 중요하거든요. 같이 먹는 사람 배려 없이 만든다면 ...
그건 진짜 아니죠. 2. 영수의 착함이 부른 참사 Daily Jun 김치찌개 한 숟갈에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영수.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괜찮다며 애써 웃더라고요. 저 ...
원문 링크 : 지볶행 영숙 김치찌개 먹고 피똥 본 영수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