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글 Daily Jun 영화 청설, 마음까지 설레는 풋풋한 사랑 이야기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오늘도 가슴을 촉촉하게 만들어 줄 영화 하나 들고 왔어요! 답답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맑고 투명한 감성으로 마음을 정화시켜줄 영화 바로, 리메이크 영화 <청설>이에요 제목인 청설(聽說)은 듣고 말한다는 뜻으로 손끝에서 시작된 설렘이 마음으로 전해지는 특별한 이야기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풋풋하고 설레는 <청설>의 이야기를 만나볼까요? 1.
도시락 배달하다 찾아온 사랑 Daily Jun 대학을 졸업했지만 이렇다 할 목표가 없던 용준(홍경)은 어머니의 등쌀에 못 이겨 부모님이 운영하는 도시락 가게에서 배달 알바를 시작합니다. 그런 용준이 배달 첫날 수영장에서 만난 여름(노윤서)을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죠.
여름은 동생 가을(김민주)의 수영선수 꿈을 위해 국제 수화까지 배우며 헌신적인 삶을 사는 인물인데요.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여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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