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글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오늘은요! 너무 작아서 오디션 탈락했다던 건국대 장학생 지금은 대세 여배우가 되었다는 실화 한 편을 함께 나눠볼까 해요.
아마 이름 들으면 어? 그 사람이 그랬다고?
하고 놀라실지도 몰라요. 바로 김혜윤 배우 이야기예요 1.
키가 너무 작아서요... Daily Jun 그 시절 건국대 장학생의 고민...
Daily Jun 김혜윤 배우는 프로필상 키가 160cm인데요. 이 아담한 키가 연기 실력보다 먼저 판단되는 세상에서 오디션마다 고배를 마셔야 했다고 해요.
키가 작아서요 Daily Jun 그 한 마디가 너무 익숙했다는 김혜윤 배우님 그래서 좌절도 상처도 참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그때 김혜윤 배우를 일으켜 세운 선생님의 따뜻한 한 마디가 있었어요. 네 키를 좋아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거야.
Daily Jun 이 말이 지금의 김혜윤 배우를 만든 말이 아닐까요? 2.
입시도 연기도 만점! D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