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글 Daily Jun 개코보다 돈 더 벌었던 펜실베이니아 수재 출신 김수미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오늘은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한창 만삭이었던 순간에도 번호를 따였던 그야말로 전설 같은 비주얼을 가진 그녀!
바로 다이나믹 듀오 개코님의 아내 김수미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듣기만 해도 궁금해지지 않나요?
지금 바로 같이 알아볼게요. 1. 현실인가요?!
Daily Jun 만삭에도 번호 따였어요 Daily Jun 김수미님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광안리 여행 중 겪었던 놀라운 에피소드를 공개했어요. 남편 개코님과 친구와 함께 카페에 있었던 김수미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한 남성이 다가와 연락처를 물어봤다고 해요!
그런데 그때 김수미 씨는 무려 임신 7개월차 배가 제법 나왔던 시기였다는 사실! 이 상황에서 번호를 따이다니, 진짜 얼굴만 보고 반했나 보다 싶죠?
2. 여기 보세요...
Daily Jun 배를 가리킨 김수미...
원문 링크 : 개코보다 돈 더 벌었던 펜실베이니아 수재 출신 김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