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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여신? 지금은 치어리더 간판 1위!

 경성대 여신? 지금은 치어리더 간판 1위!

인사글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오늘은 야구장 팬심을 흔들어놓은 그분!!! 그리고 치어리딩계의 살아있는 레전드 김연정 치어리더의 이야기로 인사드려요.

경성대 여신... 전지현이라는 별명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도 프로 스포츠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변함없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

학창 시절부터 입소문 Daily Jun 경성대 여신 전지현이라는 별명이 괜히 생긴 게 아니었어요.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sbs 스타킹 전지현 닮은 여학생이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실제로 스타킹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죠.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자연스러운 속쌍꺼풀까지 확실히 그 시절 대학가에서 화제가 될 만한 비주얼이었습니다. 사진 한 장만 봐도 왜 그렇게 불렸는지 단번에 납득이 가요. 2. 18년 차 치어리더 Daily Jun 김연정 치어리더는 1990년생으로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를 시작으로 한화이글스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