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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진, 책받침 여신에서 감초 연기 장인까지

 임예진, 책받침 여신에서 감초 연기 장인까지

인사글 Daily Jun 임예진, 책받침 여신에서 감초 연기 장인까지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오늘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하이틴 스타이자 지금도 브라운관에서 활약 중인 배우 임예진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해요. 어릴 적 책받침 속에서 수첩 속 교복 모델로 우리 곁에 있었던 그녀 이제는 감초 연기의 장인으로 우리 일상 속에서 다시 빛나고 있답니다. 1.

순수함의 아이콘, 임예진 Daily Jun 임예진님은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학생 시절 잡지 여학생의 표지 모델로 데뷔했어요. 그리고 1974년 영화 파계에서 15살 나이로 삭발 연기를 감행하며 파격적인 비구니 역할로 본격적인 배우 인생을 시작했죠.

당시의 그녀는 뽀얗고 청초한 이미지로 10대 소녀들의 우상이자 남학생들의 로망이었어요. 하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 착실한 모범생 같은 분위기까지 교과서 속 영희가 살아나온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2. 하이틴 스타의 전설 Daily 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