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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레트로 한복 입고 제주도 간 심현섭 부부

 조선의 사랑꾼 레트로 한복 입고 제주도 간 심현섭 부부

인사글 Daily Jun 조선의 사랑꾼 레트로 한복 입고 제주도 간 심현섭 부부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오늘도 반가운 이야기로 인사드려요 이번엔 정말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사랑 이야기! 바로 조선의 사랑꾼에서 많은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제주도 신혼여행 에피소드예요 결혼식만큼이나 따뜻하고 유쾌했던 그들의 신혼여행 복고 감성 물씬 풍기는 하루하루를 함께 들여다볼까요?

1. 레트로 감성 충전 Daily Jun 김포공항부터 빵 터졌다 Daily Jun 두 사람의 신혼여행은 시작부터 남달랐어요!

공항에 도착한 정영림은 90년대 감성 가득한 전통 한복을 입고 나타났는데요 심현섭은 너무 촌스럽고 귀엽다며 눈을 떼지 못했죠 ㅎㅎ 그런데 그 순간 전직 결혼 추진 위원장 이천수가 깜짝 등장! 렌터카까지 준비해 제주도 투어 가이드로 변신했어요.

이 조합만으로도 흥미진진해집니다. 2. 용두암 이것도 인연이다 Daily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