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글 Daily Jun 나솔사계 23기 영호 정숙의 직설에 제대로 맞았다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오늘은 나솔사계 속 정~말 답답했던 한 남자와 속 시원한 한 여자의 이야기! 바로 23기 영호와 24기 정숙의 <불협화음 대화법>에 대해 한 번 풀어보려 해요.
정말 보다 보니 제 속이 다 터졌달까 같이 보신 분들, 공감하시죠? 1.
느긋하다 못해 너무했다 Daily Jun 23기 영호 Daily Jun 이번 나솔사계에서 영호님을 보면요 여기는 연애 리얼리티인가 힐링 캠프인가ㅋㅋ 헷갈릴 정도로 여유가 넘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 여유가 적극성 부족으로 비춰졌다는 점!
21기 옥순 님이 혼자 속앓이를 하며 눈물까지 흘릴 때, 정작 23기 영호 님은? 25기 영수랑 산책이나~라며 남자랑 편한 대화를 선택합니다.
저는 이 장면 보고 속이 진짜 부글부글 끓더라고요 2. 뭘 네야?
정숙의 사이다 일침 Daily Jun 이 와중에 시청자들의...
원문 링크 : 나솔사계 23기 영호, 정숙의 직설에 제대로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