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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 날린 드라마 견우와 선녀 리뷰

 월요병 날린 드라마 견우와 선녀 리뷰

인사글 Daily Jun 월요병 날린 드라마 견우와 선녀 리뷰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잇님들 많이 기다리던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사실 저는 이 드라마를 좀 늦게 타게 됐어요.

벌써 4회까지 방영된 상태인데 저는 이제서야 1화를 처음 보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왜 이제야 봤을까요?

1화 한 편 만으로 월요병을 날려버릴 정도로 몰입감이 훌륭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늦었지만 첫 감상 리뷰를 이렇게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1.

그는 거꾸로 들어왔다 Daily Jun 첫 장면부터 심상치 않았어요. 귀신을 달래는 무녀이자 여고생인 박성아(조이현)가 퇴마 중인 모습으로 시작되더니 곧 평범한 학생처럼 학교에 지각하는 일상이 이어졌죠.

하지만 그 평범함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한 남학생이 거꾸로 걸어 들어오는 장면 바로 배견우(추영우)의 첫 등장인데요.

성아는 그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하지만 곧 그의 남은 수명이 단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