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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지적장애 동생 3명, 엄마와 단절된 딸

 무물보 지적장애 동생 3명, 엄마와 단절된 딸

인사글 Daily Jun 무물보 지적장애 동생 3명 엄마와 단절된 딸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오늘은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정말 마음이 먹먹해지는 사연을 보게 되었어요. 지적장애가 있는 세 남동생을 돌보며 살아온 한 여성의 이야기였는데요.

그간의 삶과 현재 어머니와 단절된 상황까지... 함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1. 어릴 때부터 이어진 무거운 책임 Daily Jun 이날 방송에 출연한 고민녀는 지적장애가 있는 세 명의 남동생을 돌보며 살아왔다고 고백했어요.

막내는 아직 14살 큰 동생은 29살이지만 상태가 심각해 기저귀를 차고 있는 동생도 있고 자폐와 발달장애로 소통이 어려운 동생들도 있다고 했죠. 그녀는 8살 때부터 이미 집안 일과 동생 돌봄을 도맡았다고 해요.

엄마 아빠가 일을 나가면 어린 나이에 어린 동생들을 돌보고 밥을 챙기고 데리고 다니며 생활했다고 하니 그 무게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2.

결혼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