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글 Daily Jun 천명훈️소월, 결국 친구? 웃픈 고백전 방송 컨셉용?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연애 예능 보면서도 가끔 진짜 웃을지 울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는데요. 요즘 신랑수업 보면서 딱 그런 순간 많지 않으셨나요?
이번 주도 또 한 번의 웃픈 고백전이 펼쳐졌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천명훈과 미스 차이나 출신 피부과 CEO 소월 씨.
이쯤 되면 그냥 친한 오빠 동생 관계로 남을 것 같은데 천명훈은 절대 포기하지 않네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그런데 이거, 과연 진심일까요? 아니면 그냥 예능 컨셉용일까요?
1. 불도저 직진, 이번엔 찜질방까지?
Daily Jun 사실 이번 데이트 코스 보면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어요. 소월님 예쁘게 꾸미고 나왔는데 황톳길 맨발 체험→발 마사지 →찜질방→오락실 농구→노래방 고백 이거, 그냥 컨셉 아닌가요?
물론 방송으로 보면 웃기죠. 근데 이게 현실이라면 솔직히 좀 힘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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