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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도 울고 갈 하루의 남다른 DNA 슈돌 심형탁

 소지섭도 울고 갈 하루의 남다른 DNA 슈돌 심형탁

인사글 Daily Jun 소지섭도 울고 갈 하루의 남다른 DNA 슈돌 심형탁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어제 슈돌 보다가 진짜 깜짝 놀랐어요. 심형탁 아들 하루 이 친구 생후 183일인데 뭔가 심상치 않더라고요?

소지섭도 울고 갈 정도로 화제가 된 하루의 남다른 DNA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1.

생후 6개월에 10kg? Daily Jun 일단 하루 몸무게부터 놀라웠어요. 10kg이라니!

또래 아기들 평균이 8kg 정도인데 하루는 완전 자이언트 베이비더라고요. 그런데 단순히 살이 찐 게 아니라 머리숱도 빽빽하고 허벅지 힘이 장난 아니었어요.

생후 6개월 아기 맞나 싶을 정도로 체격이 남달랐거든요. 심형탁이 운동선수 출신이라서 그런가?

유전자의 힘이 정말 무서운 것 같아요. 2. 점핑 기구 타는 6개월 아기?

이게 현실? Daily Jun 가장 놀라웠던 건 하루가 점핑 운동기구 타는 모습이었어요.

아빠 심형탁이랑 헬스장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