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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트라이 꼴찌 윤계상 럭비부의 기적

 SBS 드라마 트라이 꼴찌 윤계상 럭비부의 기적

인사글 Daily Jun SBS 드라마 트라이 꼴찌 윤계상 럭비부의 기적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사실 이 드라마 벌써 4회까지 방영이 되었는데요... 저는 이제서야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 늦입덕 하게 됐답니다 뒤늦게 본 1화였지만 이거 완전, 럭비는 배경일 뿐이고 사람과 청춘에 집중된 진심 드라마더라고요.

그래서 늦은 김에 제대로 첫인상 리뷰 정리해 보려고 해요! 1.

주가람, 다시 그라운드로 Daily Jun 1화의 첫 분위기부터 감정선이 심상치 않았어요. 윤계상 배우가 맡은 주가람, 예전엔 국가대표 럭비 선수였지만 약물 파동으로 모든 걸 잃고 조용히 사라졌던 인물이죠.

그가 3년 만에 돌아온 곳은 바로 모교, 한양체육고. 그런데 그가 맡게 된 팀은 전국 꼴찌만 도장 찍는 럭비부.

게다가 계약직 감독입니다. 가람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웃어요.

과거에 대한 변명도 없고, 스스로 럭비계를 지키고 싶다는 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