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글 Daily Jun tvN 첫사랑을 위하여 1화부터 감정 터졌다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견우와 선녀>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tvN 월화드라마 <첫사랑을 위하여>가 바로 바통을 이어받았어요. 그런데 이거 생각보다 꽤 진하게 감정선 찌르더라고요 엄마와 딸, 첫사랑과 인연, 그리고 한적한 마을에 스며든 어른 청춘들의 이야기.
그럼 지금부터 1화 감상과 등장인물 소개 차분히 시작해 볼게요 1. 이지안 엄마가 무너지는 순간 Daily Jun 염정아 배우가 연기하는 이지안.
이 캐릭터를 보면서 진짜 어른이란 뭘까? 싶었어요.
공사 현장 소장으로 맨몸으로 세상을 버텨온 사람. 혼자 딸 이효리를 의대까지 보내며 살아온 싱글맘이에요.
근데요, 그 딸이 자퇴 후 가출까지 하고 믿었던 동료는 잠적. 자재 도난 사건까지 겹치면서 그 단단했던 사람이 와르르 무너지기 시작해요.
지안이 딸을 찾아 청해 마을로 떠나는 그 장면 괜히 울컥...
원문 링크 : tvN 첫사랑을 위하여 1화부터 감정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