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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추 황보 이켠 장난인 줄 알았는데 진심이었네?

 오만추 황보 이켠 장난인 줄 알았는데 진심이었네?

인사글 Daily Jun 오만추 황보 이켠 장난인 줄 알았는데 진심이었네?ㅋㅋ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이번 주 오만추 3기 방송,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특히 황보와 이켠 이 두 사람의 기류는 그냥 예능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친한 누나 동생 느낌이 아니더라고요. 20년 지기 친구 사이 근데 손깍지요? 이건 아무리 봐도 심상치 않죠... 1.

첫인상은 병철, 근데 이켠이라니? Daily Jun 황보는 첫인상 선택에서는 송병철을 골랐어요.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 둘이 같이 손잡는 데이트 미션까지 하면서 서로 설렘을 느낀 건 분명했죠. 그런데 그다음 선택에서는 반전.

무려 20년 지기 친구 이켠을 골랐어요. 처음엔 장난인가?

싶었는데 황보의 선택에 이켠도 눈에 띄게 기뻐하고 기대된다는 말까지 하면서 벌써부터 설렘 폭발 분위기였어요. 2. 손깍지 장면, 이건 진심이었다ㅋㅋ Daily Jun 진짜 소름이었던 장면은 두 사람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