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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1 뚫은 이효나, 악역 변신 이유는

 100대 1 뚫은 이효나, 악역 변신 이유는

인사글 Daily Jun 100대 1 뚫은 이효나, 악역 변신 이유는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오늘은 제가 개인적으로도 너무 궁금했던 캐스팅 소식이에요. 무려 경쟁률 100대 1을 뚫고 발탁된 배우 이효나 배우님 KBS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 파격적인 악역 변신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1. 100대 1 경쟁률, 어떻게 뚫었을까?

Daily Jun 솔직히 오디션 경쟁률이 이렇게 높으면 연기력뿐만 아니라 캐릭터 해석, 존재감, 카리스마까지 모두 갖춰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이효나가 맡은 주영채는 갖고 싶은 건 반드시 가져야 하고 필요하다면 빼앗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 인물입니다.

이 정도면 그냥 욕망의 화신이죠. 이효나는 전작 우당탕탕 패밀리에서 보여줬던 밝고 귀여운 이미지와는 완전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해요.

저는 이런 극단적인 변신이야말로 배우의 진짜 매력을 드러낸다고 보거든요. 2. 그리고 엄마가 이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