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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최성국 54세 늦둥이 아빠의 고민은?

 조선의 사랑꾼 최성국 54세 늦둥이 아빠의 고민은?

인사글 Daily Jun 조선의 사랑꾼 최성국 54세 늦둥이 아빠의 고민은?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오늘은 최성국의 둘째 소식을 전하려고 해요.

예능 조선의 사랑꾼 보셨나요? 저는 이번 편 보다가 혼자 미소 짓다가 또 혼자 걱정하고 이게 바로 남의 집 일에 괜히 감정이입하는 1인칭 시청자의 마음이겠죠?

1. 느낌이 딸 같다 Daily Jun 그리고 정말 딸이었어요!

최성국 씨가 둘째 소식을 전하면서 성별도 공개했어요. 태명은 함박이, 그리고 성별은 딸!

최성국 말에 따르면 원래는 아들을 생각했대요. 근데 아내가 느낌이 딸 같아 했고 그 예감이 맞아떨어졌어요.

아 이럴 땐 역시 엄마의 촉이 대단한 것 같아요. 최성국 씨도 방송에서 솔직하게 말하더라고요.

딸은 키워본 적이 없어서요 예쁘게 키워놓으면 남자들이 번호 물어보고 할까 봐 벌써 걱정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또 이렇게 덧붙입니다.

나 같은 남자가 올까 봐 겁나요. ㅋㅋㅋㅋ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