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글 Daily Jun 최필립의 동상이몽 아들 투병 200억 CEO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오늘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SBS 동상이몽2를 보면서 솔직히 마음이 참 복잡했어요.
배우 최필립씨가 오랜만에 방송에 나왔는데 단순한 근황 토크가 아니었습니다. 알고 보니, 이 분 아들 투병과 사업 성공이라, 진짜 영화 같은 이야기를 갖고 있더라고요. 1.
리틀 욘사마? 지금은 200억 CEO!
Daily Jun 최필립 하면 예전에 리틀 욘사마라고 불렸던 거 기억하시죠? 잘생긴 외모에 훈훈한 이미지로 한때 꽤 인기 많았던 배우예요.
근데 요즘 연기 활동이 뜸하다 싶었는데 그 이유가 따로 있었어요. 바로 골판지 박스 제조업 CEO로 변신한 겁니다.
그것도 그냥 CEO가 아니라 연 매출 200억! 처음엔 귀를 의심했어요.
진짜? 배우가 골판지 사업을?
근데 방송 보니까 그게 다 사실이더라고요. 배우 생활이 불규칙하다 보니 ...
원문 링크 : 최필립의 동상이몽 아들 투병 200억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