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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 침대에서 세수를? 영식 돌발행동! 결국 손절 선언

 옥순 침대에서 세수를? 영식 돌발행동! 결국 손절 선언

인사글 Daily Jun 옥순 침대에서 세수를? 영식 돌발행동!

결국 손절 선언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JUN입니다.

오늘도 지볶행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이번 회차 보신 분들 저처럼 아니, 저게 뭐야?

하면서 정지 버튼 누르셨죠? 정말 상상도 못 할 행동이 나왔습니다.!!!

1. 고양이 세수를 왜 거기서?

Daily Jun 24기 영식 이번에도 한 건 했어요. 숙소에서 갑자기 페트병으로 물을 붓더니 그걸로 세수를 시작한 거예요.

문제는 그 장소가 바로 옥순의 침대 앞이었다는 거죠. 심지어 바닥에 물 받는 세숫대야도 없이 그냥 바닥에 다 흘리면서요.

덕분에 옥순 가방까지 물에 젖었습니다. MC들도 당황했고 보는 저도 어이가 없더라고요.

밖에 나가면 추우니까 귀찮아서 그냥 침대 앞에서 세수를 했다는 영식. 이쯤 되면 대본이 아니라 그냥 영식 그 자체 같아요. 2.

결국 터진 손절 선언 Daily Jun 옥순도 참다 참다 결국 손절하겠다고 선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