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저작권: 라디오스타 인사글 Daily Jun 임수향 예능 나갔다가 급성 간염 걸린 썰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오늘은 배우 임수향의 레알 웃픈 썰 들고 왔습니다. 술 예능 짠한형 나갔다가 3개월 동안 약을 달고 살았다는데 이게 무슨 일이냐고요?
가봅시다! 1.
짠한형 출연, 과음으로 시작된 고생 Daily Jun 드라마 홍보차 짠한형에 출연한 임수향! 같이 나온 지현우는 다음날 촬영 때문에 술을 자제했고 결국 분위기를 책임진 건 임수향이었습니다.
평소 숙취가 심해 술을 잘 못 마신다는데 그날은 예능 분위기에 휩쓸려 과음ㅋㅋ 2. 결국 급성 간염 진단 Daily Jun 다음날 컨디션은 그대로 다운 토하고, 몸살처럼 쓰러지고 일상도 힘든 수준이었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는 급성 간염 무려 3개월 동안 약을 복용하며 회복해야 했다고 해요. 3. 말술 캐릭터?
사실은 오해 Daily Jun 흥미로운 건, 임수향에게 말술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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