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저작권: KBS Joy 인사글 Daily Jun 남자의 충격 고민 국제 연애만 하고 싶어요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국제 연애에 목매는 한 남자가 출연했어요. 서유럽이나 북미 여성과의 연애만 고집한다고 밝혀 두 보살을 당황하게 했죠.
호주, 칠레,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여성들과 채팅 앱으로 만남을 시도했지만 결과는 매번 아픈 기억뿐이었다고 해요. 칠레 여성은 알고 보니 남자친구가 있었고 러시아 여성과는 3일 만에 여지 준 것 같다며 일방적으로 거리를 두는 허무한 결말을 맞았죠. 1.
서장훈, 너 미쳤니? 분노 폭발!
Daily Jun 사연자의 황당한 경험담을 들은 서장훈과 이수근은 시작부터 불안감을 감지했어요. 특히 이러다 로맨스 스캠으로 은행에 있는 거 다 털려서 또 오는 거 아니냐며 강한 걱정을 드러냈는데요.
사연자가 외국인 여성의 직업이 치과의사라고 말하자 서장훈은 결국 참지 못하고 돌직구...
원문 링크 : 물어보살 서장훈 분노! 너 미쳤니? 돌직구 던진 이유